사람들이 참된 빛으로 밝아질 때, 그들은 자신이 바랄 수도 택할 수도 있는 모든 것이, 모든 피조물이 피조물인 한 이제껏 바라거나 택하거나 알았던 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님을 안다Author unknown
『독일 신학』, 제10장 (익명, 수재나 윙크워스 번역)
시선이 달라지면 바라는 것도 달라질 수 있다. 이 익명의 글은 삶에 부과할 규칙이 아니라 그 이동을 말한다. 모든 자리를 차지하던 것이 조금 물러난다. 빛은 무엇을 가지고 무엇을 내려놓았는지로 헤아릴 수 없다. 그 변화가 자신에게 무엇인지, 각자는 스스로 알아 간다.
서재에서: Theologia Germanica, Anonymou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