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랑으로 그분을 얻고 붙들 수 있으나, 생각으로는 결코 그럴 수 없다

Author unknown

『무지의 구름』, 14세기의 익명 중세 영어 글


쓴이의 이름은 전해지지 않았다. 그러나 이 문장은 남아 있다. 생각으로 모두 붙잡을 수 없는 곳에 사랑의 자리가 있다.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없는 것은 아니다. 이 말은 어떤 요구도 아니다. 빛은 설명되어야만 받아들여지는 것이 아니다.

서재에서: The Cloud of Unknowing, Anonymou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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